11일 저녁 선발대, 정현지회장의 김치 볶음밥 '무조건 최고라며 먹어야만 했다.'
11일 저녁후발대, 자밀씨는 저녁도 못먹고 로띠를 만들기 시작했다. 밀대가 없어서 소주병으로 밀면서'
매운 김치복음밥과 로띠는 환상의 콤비, 커리와 먹었어야 겠지만 색다른 맛으로의 경험이다.
3번째로 도착한 박형준 상담팀장과 친구들.....밥은 설었어도 늦은 저녁이라 맛나게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