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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찬씨의 법무부직원과의 충돌 소식을 듣고 떠나야 했던 외노협수련회는 맘편하지는 않았지만 약속된 일정이 있었기에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올초 상반기때의 혼자와는 달리, 자원봉사자 딘퉁아웅씨와 남효진씨가 함께해주어 든든한 하반기 수련회에서 미등록단속문제, 이주여성과 이주아동 등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문제들에 접근해 보았고, 3년 이상의 활동가들의 고민도 나눠보며 한 층 깊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신성은, 이주여성과 이주아동을 주제로 갖은 토론회

ⓒ신성은, 3년 이상의 활동가 모임 " 대표와 실무자로 나누어 역할극을 해봤다."

ⓒ신성은, 딘퉁아웅씨도 한 몫한 부침이

ⓒ신성은, 그 옆엔 남효진씨가

ⓒ신성은, 부침이와 딘퉁아웅씨는 어디두고 어느새 물가에 인어공주로 변신했나요^^

ⓒ딘퉁아웅, 사진교육 3회에 참가하신 딘퉁아웅씨 멋지게 찍어주세요~

ⓒ딘퉁아웅, 약속된 일정속 느슨한 자유시간을

ⓒ딘퉁아웅, 한컷. 한컷.

ⓒ딘퉁아웅,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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