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foreign_사진 > 글확인

제목 : 070617 미래네 집에선 나라별 축하노래까지 즐거움 만땅이었어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7-06-24 오전 8:32:17 조회수 : 394
첨부파일 :

 

미얀마의 '퉁퉁윈씨'로부터 노래 일발 장진 ~

방글라데시의 '조이둘'씨는 끝까지 못하겠다며 패스~

 

 

파키스탄 수바칸씨와 아들 칸도 신이나서 ~

송선숙팀장님과 남편 장선생님도 함께 장단맞춰 "짝. 짝. 짝."

 

마무리는 "야~ 야~ 야야야야~" 아리랑 목동으로, 선창은 이영숙 팀장님이 ㅎㅎ

 

미래네 가족 모두께 감사함을 전하며, 이사한 새집에서 행복한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내용 :
현재  0/최대 300byte(한글 150자, 영문 300자)


> 다음글 e-뭐꼬 받은 기념..^^ 우리집의 요즘..^^
> 이전글 070617 미래의 생일축하와 닭백숙 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