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퉁퉁윈씨'로부터 노래 일발 장진 ~
방글라데시의 '조이둘'씨는 끝까지 못하겠다며 패스~
파키스탄 수바칸씨와 아들 칸도 신이나서 ~
송선숙팀장님과 남편 장선생님도 함께 장단맞춰 "짝. 짝. 짝."
마무리는 "야~ 야~ 야야야야~" 아리랑 목동으로, 선창은 이영숙 팀장님이 ㅎㅎ
미래네 가족 모두께 감사함을 전하며, 이사한 새집에서 행복한 부자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