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100%

법인 소식

복지현장의 소식을 전합니다.

제3회 이주노동자 한마음 체육대회 모습

2006.05.09 조회 428

제3회 이주노동자 한마음 체육대회가 폭우 후의 뜨거운 햇살과 파아란 하늘 아래 5월7일(일) 경기공업대학 대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필리핀, 태국, 베트남,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버마(미얀마), 중국, 인도네시아, 스리랑카에서 온 10개국의 이주노동자들과 시흥시가족봉사단(1기), 시흥시노인자원봉사단 (풍물봉사팀 등),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자원봉사자회 "정이함께" 및 기타 자원봉사자 총 170명이 한마음으로 어울린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다음과 같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준비팀>

김명희, 김지연, 김은한, 노미진, 박재민, 코코(버), 모스토파(방), 요요(인), 이진영, 구자헌

 

<행사지원>

시흥시노인자원봉사단 (풍물, 김밥봉사), 김두봉 (차량), 오준한 (차량), 이외 다수 차량 및 물품운반 봉사자

 

<물품후원>

경기공업대학 (운동장), 대야종합사회복지관 (노래방기기, 천막), 정왕중학교 (운동도구), SKB<대표 송기봉> (음료 및 간식), 시흥정왕푸드뱅크 (차량, 빵), 시흥실버인력뱅크 (식사재료), 시흥시가족봉사단 (간식), 정미리암 (간식)

 

<일반후원>

계영석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매화동자원봉사자협의회 (회장 김종숙), 오준한, 시흥시종합자원봉사센터, 김주석 (시흥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 리은주 (시흥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 원건상, 호수공원축구동호회 (회장 윤길상), 채수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역본부 외국인고용지원팀장), 월드푸드 (대표 차주섭), 삼수아, 김명희

 

파아란 하늘 아래 어르신들의 풍물연주로 시작된 한마음 체육대회

 


짝짓기 게임 준비!

 


짝짓기 게임. 이리와~


응원은 신나게! 가운데 멋진 이주노동자분은 응원만 하고 집에 가셨다는데...


중간에 노래자랑까지


인도네시아 놀이 "샌달 바키아"


여엉차~ 언제나 흥미진진한 줄다리기


숙달된 조교(?)들의 열정적인 시범. 누가 이겼을까요?


진짜 사람다리기는 이렇게!


이어달리기. 필리핀 이주노동자 선수를 쫓아가는 태국 이주노동자 선수


공3개, 총42명의 난장축구. 20분간 골 20개가 터져버렸어요.

 

올해도 내년에도 우리는 한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