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자원봉사자 여름 수련회 다녀왔습니다.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자원봉사자 여름 수련회 다녀왔습니다.
예전보다는 적은 4개국 23명의 자원봉사자 및 센터 운영위원이 참여하여
막히는 교통에 뜨거운 날씨에 좁은 수련회 장소에서 고생하였지만,
모처럼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의도 하고 좋은 관계도 형성하고
바다에 들어가 처음으로 "제대로" 물놀이도 한
알찬 수련회 였습니다.
* 준비하신 분들 :
비루스, 삼수아, 오준한, 이영숙, 이진영, 정현지, 칸찬, 코코, 구자헌
- 공동체 프로그램 : 삼수아
- 교육 프로그램 : 오준한
- 자원봉사자 간담회 : 코코/이진영 (정이함께)
- 장보기 : 이진영, 곽영숙
- 외국음식 : 코코 (버), 유숩/리몬/모스토파 (방)
* 활동별 프로그램 보고 및 평가 :
- 한국어교육: 권루미/송자영
- 국제이해교육: 비루스/유숩
- 상담: 정미리암
- 문화행사: 이진영
- 방문홍보활동: 김두봉/코코
- 캠페인: 칸찬
* 자원봉사 수기 원고작성 :
김지연, 류두진, 박형준, 장미래, 송자영, 이진영, 삼수아, 안미경
* 도움주신 분들
- 차량봉사 : 곽영숙, 오준한, 정현지, 노병일
- 후원 : 계영석, 권미영, 김주석, 노병일, 대야종합사회복지관, 시흥시, 시흥정왕푸드뱅크, 오준한, 이정희, (주)진로
공동체 프로그램 : "우리집에 놀러와, 그리고 무엇이든 물어봐~"
파키스탄 자원봉사자 수바 칸 님이 질문을 받는 시간이네요.
밤늦은 시간에 시작한 뒷풀이.
지글지글 바베큐가 먹음직스럽죠?
활동별 보고 및 평가
유숩님이 국제이해교육에 대한 보고 및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매 여름 수련회 때마다 비오고 춥고 그래서 제대로 놀지를 못했는데,
이번에는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도 하고 모래찜질도 하고 축구도 하고 살인배구도 하고 제대로 즐기다 왔습니다.
다같이 찰칵!
예전에 비해 참여자가 많이 줄었지만 새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도 서로에 대해, 그리고 센터와 이주노동자 지원활동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었던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준비하고 도와주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