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은 매화동자원봉사자협의회 밑반찬 만드는 날.
매주 금요일은 밑반찬 만드는 날!
주변에서는 꽃구경 간다고 들떠있고, 또 한 무리의 사람들은 봄나들이를 떠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화동자원봉사자협의회(회장 이연옥)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든 곳은 도두머리에 있는 도창교회 주방이다.
도창교회 주방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전 아홉시가 되면 회원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다듬고 씻고 절이고, 썰고, 버무리고, 끓이고 조리느라 정신이없다.
매화동자원봉사협의회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25가정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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