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동자원봉사자협의회의가 밥퍼봉사활동 시작합니다.

따사로운 봄날! 드디어 대야동자원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옥) 자원봉사자분들의 손놀림이 바빠졌다.
4월부터 매월 첫주에 대야동에 있는 무료급식소 [밥퍼]에서 7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점심식사준비와 배식을 하기로 했다.
밥퍼에서는 그날그날 음식재료를 형편에 따라 준비하고 직접 만들어야 한다.
모처럼 활동을 시작하면서 법인에서는(시흥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대야동 자원봉사자분들이 몇번은 고민하지않고 사용할 수 있는 부식재료와 간식으로 과자류를 가져가 응원해주고 왔다.
작은것에도 함께해줌으로써 감동하는 그들!
2013년도에는 함께보고, 함께나누고, 함께웃으며,함께가자는 다짐! 연대를 통한 따뜻한 맘껏 욕심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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