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동자원봉사자협의회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매년 어버이날이되면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자원봉사자협의회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꽃과 선물을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드립니다.
이번에는 은행동자원봉사자협의회가 가장먼저 어버이날 꽃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은행동자원봉사자협의회 김선미회장님께서는 지역에 혼자계시는 어르신 45가정에 꽃화분과 과일을 준비하였습니다.
과일과 음료는 시자협에서 지역협의회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후원을 받아 연계해드렸습니다.
항상 작은것이라도 정성을 모아 준비하는 지역자원봉사자협의회의 노력이 상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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