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연말은 이주노동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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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연말은 이주노동자와 함께 이번주 일요일, 고국을 떠나 시화공단 등 열악한 생산현장에서 올 한해 땀흘려 일한 외국인 이주노동자들과 연말을 함께 보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열린다. 이날 송년회는 레크레이션과 이주노동자들의 장기자랑 등의 흥겨운 어울림의 시간 이외에도 자원봉사자들이 활동사례를 발표하는 평가회와 한국어교실의 수료식, 그리고 경기도립의료원의 무료진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함께 열리는 <이주노동자 인권을 위한 열린강좌>는 올 3월부터 매달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되어온 강좌로서,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 저자인 홍세화 한겨레신문 시민편집인의 강의로 10번째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이 행사는 시흥시의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며 이주노동자 및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문의: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031-431-0134) 1) 행 사 명 : 2006 이주노동자와 함께하는 송년회 2) 일 시 : 12월17일(일) 3:00~6:30pm 3) 장 소 : 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3나811, 기업은행 뒤) 4) 세부일정 :
5) 주관 :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031-431-0134) 6) 후원 : 시흥시, 사)시흥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