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3월 4일 한국어교실 개강을 알립니다!
알립니다!
이주노동자로서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하지 않습니다. 언어는 물론 생활과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은 물론 가족 동반이 제한되고 있는 이들은 늘 고독하지만 스스로 버텨내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오늘도 열심히 일합니다. 그리고 공부합니다. 미래를 위해 꿈을 키우며 가족과 함께 행복할 수 있기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우리 곁에서 성실하게 주어진 삶을 지켜가는 그들과 자리를 함께하며 따뜻하게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7년 2월 25일(일) 오후 3시~ 5시
장소 : 경기공업대학 도서관건물 3층 305호
내용 : 이주노동자 귀환과 정착에 대한 이해
제1부. 이주노동자의 한국 내 생활을 중심으로
발제1. 이주노동자의 저축과 투자 :
유진(천주교 수원교구 외국인노동자 사목센터 ‘갈릴래아’ 신부)
발제2. 이주노동자의 자립 환경 : 뚜라(아시아인권문화연대 버마사업국장)
토론. 행복하게 가족과 만나기 :
칸찬(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자원봉사자회‘정이함께’부회장)
제2부. 수료식
- 인사말 : 계영석(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 수료생(12명)
일시 : 2007년 3월 4일(일) 오후 3시 30분 ~
장소 : 경기공업대학 도서관건물 3층 305호
내용 :
- 개강식
- 교사 임명장 수여(9명) : 정교사 및 부교사에게 수여
- 레벨 테스트 : 한국어교실 수강생 접수와 레벨테스트 실시
<주최: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후원 : 시흥시&경기공업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