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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동1365나눔터의 변신~

2011.08.25 조회 210

언제나 그 길을 지날때면 낯익은 모습으로 다정하게 그자리에 있는 매화동1365나눔터

1365나눔터가 가을을 담았습니다.

매화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음을 모아 벽화를 선물했습니다.

김복연(화가)위원님의 익숙한 손놀림으로 그려주신 벽화에

학생자원봉사자들이 색칠하였습니다.

 

이제는 그 길을 지날때면 환하게 핀 해바라기와 하늘거리는 코스모스와 나폴거리는 잠자리들이 낯익은 모습으로 맞이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