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도우미를 모집합니다!!
목감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통일부 지정 경기서부하나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복지관 관할지역(능곡동) 내 거주하시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지원하는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능곡동에 새롭게 거주하게 되시는 북한이탈주민들을 돕는
'북한이탈주민 정착도우미'를 새롭게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정착도우미 활동이란? 1문 1답!
Q. 정착도우미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A. 가족과 친구, 이웃의 역할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대화 나누기,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 안내, 은행업무 함께 보기, 교통편 안내, 함께 장보기 등, 남한이 낮선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남한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Q. 활동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북한이탈주민 1명과 1명~2명의 정착도우미가 결연되면 6개월에서 1년간 활동을 하게 됩니다.
Q. 결연이 되면 일주일에 몇 번이나 만나야 하나요?
A. 정착 도우미로 등록이 되면 월 2회 이상은 만나셔야 합니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 틈틈이 연락을 주고 받고, 자주 만남을 가져도 좋습니다.
Q. 혹시 활동비가 지원이 되는 것인가요?
A. 예, 그렇습니다. 월 2회 활동 기준으로 월 5만원이 지원됩니다. 교통비나 식비 정도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Q 정착도우미가 되려면 어떤 교육을 받아야 하나요?
A.활동 시작 전에 1-2시간 가량의 교육을 받으시면 되고, 1년에 1번에서 2번 가량 통일부에서 주관하는 보수교육에 참석하시면 됩니다.
Q 정착도우미 활동이 어렵지는 않을까요?
A.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저 이웃으로서 친근하게 소소한 안내를 하시면 됩니다. 부담스럽거나 어려울 것은 전혀 없습니다.
▢ 문의 및 활동신청 : 목감종합사회복지관 이호석 사회복지사 (031-403-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