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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소식

복지현장의 소식을 전합니다.

[e뭐꼬! 2호]시흥이노센터 2월 소식 전해드립니다.

2007.02.24 조회 264

 

e뭐꼬! 2호
발행일 : 2007.2.24

www.shv1365.org/mig

이주노동자와 더불어 살아요!

함께 살아요!
함께 일해요!
그들을 이제는
우리로 따뜻하게
맞이하여 함께해요!

여수보호소 화재 참사! 사건보다는 현실에 더 관심을......

2월 12일 기자회견 현장

새벽에 벌어진 여수 화재사건은 우리나라 국민이 아닌 외국인이라는 점 그리고 그곳이 불법체류노동자의 보호시설 이었다는점 에서 많은 관심이 모아졌었다. 몇 명이 죽었고 누가 다쳤고, 그리고 누군가에 의한 방화였다는 많은 기사들이 난무한 가운데 무언가 중요한 것을 잊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지연 이노기자 (계속읽기)

 

여수보호소 화재 현장속보 및 외노협을 비롯한 연대단체들의 행보 따라잡기

(서울공대위 카페) http://cafe.daum.net/stopcrackdown2007 서울 공대위는 카페를 개설하고 진행상황을 알리고 있습니다.

 

[2월 12일 유가족기자간담회] (내용보기)
[2월 12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앞 기자회견] (내용보기)
[2월 18일 현장속보| 설날아침 합동차례에 무성의하게 대처 ] (내용보기)
[2월 19일 현장속보| 선원연수생 42명이 성심병원 분향소에 조문 ] (내용보기)
[2월 20일 현장속보|여수출입국 사고현장 방문] (내용보기)
[2월 22일 현장속보|환자가족에 대한 면담진행] (내용보기)
[2월 25일 서울공대위 서울역에서 대규모 집회] (내용보기)

귀환, 준비없이 성공 없다!

2월 11일 귀환교육 현장

2월 4일,11일 이주노동자 귀환을 위한 강좌 열려

‘자신명의 계좌 송금'·‘사업아이디어 사전 구상' 등 필요

(중략) 파키스탄 출신의 라지씨는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3년간 일하고 파키스탄으로 돌아가 성공적으로 사업을 하는 친구가 있다”며 “그 친구는 ‘시간을 아끼고 한국에서의 노동에 최대한 집중하는 것이 이주노동 성공의 비결'로 꼽았다”고 전했다. 정혜순 이노기자(계속읽기),(시흥시민뉴스)

 

2월 25일 '이주노동자, 부자아빠로 귀환하기' 위한 세미나 개최

 

○ 일시 : 2007년 2월 25일(일) 오후 3시~ 5시
○ 장소 : 경기공업대학 도서관건물 3층 305호


 

이주노동자로서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오늘도 열심히 일합니다. 그리고 공부합니다. 미래를 위해 꿈을 키우며 가족과 함께 행복할 수 있기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우리 곁에서 성실하게 주어진 삶을 지켜가는 그들과 자리를 함께하며 따뜻하게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히보기)


 

2월 컴퓨터 교육 시작(내용보기)

3월4일 한국어교실 개강을 위해 모였어요 (모임모습) (회의결과)

"아마르 마타 노토 코레~ " 를 부르며 자원봉사자 겨울수련회가 뜨거워졌습니다.

자원봉사자 겨울수련회현장 '장경리해수욕장'

관련기사1> 사람들이 노래를 부릅니다.

“아마르 마타 노토 코레~~”
엄숙하고도 우렁찬 선창자의 목소리가 방안 가득 퍼집니다.
하지만 이윽고 웃음이 터집니다. 정혜순 이노기자(계속읽기)

 

관련기사2> 2007년 첫번째 '자원봉사자 수련회'를 영흥도에 있는 장경리해수욕장으로 다녀왔습니다. '잘먹고, 잘놀고, 2007년 자원봉사 활동다지기'를 목표로 참가자 33명 전원히 무사히 다녀온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읽기)

 

사진게시판도 찾아보세요! 수련회 사진이 꽤 많답니다. (멋진세남자)

엄마, 아빠 함께 살고 싶어요! (상담사례)

올초에 엄마를 떠나 출국한 아기

2006년 8월 말경 찾아온 태국인 부부는 이전에 임금체불건 등으로 센터와 인연이 있는 분들이었다. 부인 앙(가명)씨는 최근 남편과 지내며 아이를 나았고 생후 7개월이 되었다고 했다. 이 아이를 보기 위해 본국에서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두분이 모두 오셨단다. 헌데 문제는 이분들이 본국으로 가실때 아이를 데려가려고 하니 공항에 함께가서 수속을 도와 달라는 것이었다. 처음 접해보는 사례라서 주위의 도움 말을 듣고 인천공항에 갔다.(계속읽기)

축하합니다! 임신3개월의 최은경선생님~ 입덧이 좀 심하시다네요.

새내기 자원봉사자 박지연 /2월 '정이함께'모임

방글라데시에서 아메드씨가 전화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여러분께 전하셨습니다. 아직 무엇을 하신다는 말씀은 없으셨는데 건강하시답니다.

 

맹상비씨가 김포에 계시다는 연락을 주셨습니다. 정홍광씨 등 모두 귀국하시고 혼자계시다네요. 여러분 많이 보고싶다는 안부전해오셨습니다. 맹상비씨 형 맹상용씨 아시죠~ 요즘 중국에서 변호사 공부를 하고계시답니다.

 

오랫만에 이숙목사님도 경기도 양주에서 인사하셨네요. (내용읽기)

 

지난 2월 14일에는 자원봉사자회 '정이함께'에서 2월 생일파티를 열였는데, 칸찬 부회장이 축하를 받았습니다. 생일축하해요!


후원감사드립니다!

 

1월 28~29일 자원봉사자수련회에 도움 주신곳 : (주)진로,(주)희성앵겔하드, 시흥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동복지봉사센터, 시흥정왕푸드뱅크, 계영석

 

2월 4일부터 시화점 <떡보의 하루>에서 매주일요일 떡을 제공해주십니다.

 

후원계좌 : 농협(Nong-hyup) 248-01-026975

뉴스레터팀(정혜순&이지연)

다음호를 기대하세요!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Siheung Migrants Workers Center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1739-6 길재빌딩 5층 tel 031-431-0134/0137, fax 031-497-0400
Homepage : http://shv1365.org/mig     |  E-mail : sh-mwc@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