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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토) 시자협마실단은 꽃길을 걸었습니다.

2010.06.09 조회 393
6월 5일(토) 시자협마실단은 꽃길을 걸었습니다. 6월 5일(토) 시자협마실단은 꽃길을 걸었습니다. 6월 5일(토) 시자협마실단은 꽃길을 걸었습니다. 6월 5일(토) 시자협마실단은 꽃길을 걸었습니다. 6월 5일(토) 시자협마실단은 꽃길을 걸었습니다.

 

 

 

 

 

 

아카시아 꽃이 쏟아져내린 꽃길을 걸었습니다.

꽃길은 어느새 찔내꽃 향기로 가득찼습니다.

꽃향기가 스며들즈음 또 다른 향기가 다가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의 향기였습니다.

부침개와 김밥, 얼린수박 하드을 나누며 웃었습니다.

웃음의 향기는 하루 종일 행복을 줍니다.

 

7월에는 캔맥주 얼려와 더위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함께 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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